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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마감 D-2 — 부모님이 할 일, 아이가 할 일, 딱 나눠드립니다

원비전컨설팅 0 11 11.02 01:54
얼리 마감 이틀 전, 집에서 제일 많이 터지는 게 "너 에세이 다 썼어?"와 "서류는?"의 반복입니다. 역할 분담표로 정리하세요. 아이가 할 일: 에세이 최종본 확정, 활동 목록 순서 정하기, 추천 선생님께 제출 여부 확인. 부모님이 할 일: FAFSA·CSS 제출 상태 확인, 전형료 결제 카드 준비, 학교별 마감 시간을 동부시간 기준으로 재확인. 부모님이 하지 말아야 할 일: 마감 전날 에세이를 고쳐 쓰게 하기, 제출 버튼을 대신 누르기. 마지막 48시간에 부모님의 가장 큰 도움은 새 지적이 아니라 조용한 확인과 밥 한 끼입니다. 제출은 아이 이름으로, 확인은 같이 — 그게 이번 주말의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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