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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카데미4월 세미나-주니어 입시 로드맵] 3년 뒤 미래에서 전하는 주니어 로드맵 세미나 (중도귀국 내용 일부 포함)

폴아카뎀(서울) 0 246 03.23 11:08
7–9학년,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처음 국제학교에 보내고 나면, 생각보다 빠르게 이런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많습니다.

​

“SAT는 빨리 시작해야 한다더라”

“AP 선행이 중요하다더라”

“토플 먼저 해야 한다더라”

“요즘은 문학 수업이 필수라더라”

​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어느 순간 이렇게 결정하게 됩니다.

“일단 남들이 하는 걸 따라가자”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같은 고민으로 돌아옵니다.

​

“이게 맞는 방향일까?”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

이 불안은 단순한 걱정이 아닙니다.

​

사실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정확한 기준 없이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학부모님의 이야기

최근 상담을 오신 한 학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원장님, 저희 아이는 지금 토플도 하고 있고,

SAT도 조금 시작했고, Writing도 하고 있어요.”

​

잠시 멈추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근데… 이걸 왜 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

이 말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요?

​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의 현재 위치”

MAP, PSAT 점수....  이 점수들을 받아보시고 “잘했다 / 못했다” 정도로만 보셨다면, 아직 출발점은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

이 점수는 단순 성적이 아니라 독해력 수준, 사고력 수준, 학습 속도 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

이 출발점을 모른 채

SAT를 시작하고

AP를 고민하고

Writing을 추가하는 것은

​

방향과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

​

국제학교 교육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

IB, AP, IGCSE, A-Level.....

​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지만, 이 차이를 정확히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

사실 이 커리큘럼들은

단순히 “다른 과정”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시스템입니다

어떤 과정은 시험 중심이고

어떤 과정은 글쓰기 중심이며

어떤 과정은 프로젝트 중심입니다.

​

이걸 이해하지 못한 채 준비하면, 열심히는 했지만 방향이 틀리는 일이 생깁니다.

대학은 무엇을 볼까요?

​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

“성적만 잘 나오면 되는 거 아닌가요?”

​

하지만 실제 대학은 다르게 봅니다.

​

대학은 학교 생활과 공인 점수를 통해서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를 봅니다.

문해력은 문과만 필요한 걸까요?

​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서 오해를 하십니다.

​

“우리 아이는 이과인데, 문학이 필요한가요?”

​

오히려 반대입니다.

​

이과일수록

문제를 정확히 읽고

조건을 해석하고

논리를 정리하는 능력

이 더 중요합니다.

​

그래서 상위권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Reading과 Writing이 강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복잡합니다

​

SAT도 해야 할 것 같고

AP도 준비해야 할 것 같고

토플도 해야 할 것 같고

Writing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

모든 것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

이 설명회는 무엇(What)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

왜(Why) 해야 하는지,

언제(When) 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How)로 해야 하는지,

​

 알려드리는 자리입니다.

​

설명회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아이의 출발점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제학교 커리큘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대학은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지금부터 12학년까지

어떤 흐름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의 로드맵으로 정리해드립니다.

​

또한 문해력과 Academic Writing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드립니다.

​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가고 있으신가요?

​

아니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찾고 싶으신가요?

​

주니어 로드맵 설명회를 통하여 지혜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일정

한국 시간 4/7(화)

 오전 11시  or  오후 4시 (택1)

온라인 줌 미팅 참여

​

* 신청

카카오채널에서

참여시간 / 학생 이름 / 재학 국가 및 학교 / 학년

정보 남겨주세요.

​

“지금 방향을 정하는 것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세미나신청 및 문의 : http://pf.kakao.com/_nMxcxal/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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