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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예일, 연소득 20만 달러까지 등록금 무료 — 니드 베이스드 에이드의 오해

원비전컨설팅 0 13 10.09 02:02
원비전컨설팅과 함께 준비한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장학금 = 성적 장학금"이라는 생각, 하버드와 예일 앞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하버드(2025-26학년도부터): 연소득 10만 달러 이하 가정은 등록금뿐 아니라 기숙사·식비까지 부모 부담 0. 연소득 20만 달러 이하 가정은 등록금 전액 지원.
예일(2026-27 신입생부터): 연소득 10만 달러 미만 가정은 전체 비용 부모 부담 0. 연소득 20만 달러 미만 가정은 등록금 전액. 실제 신입생의 3분의 1 이상이 등록금 없이 다니고, 53% 이상이 학교 재정보조를 받습니다.
프린스턴: 연소득 15만 달러 이하 대부분 가정은 등록금+기숙사+식비+책값까지 전액, 25만 달러 이하도 등록금 전액. 2001년부터 대출 없는 보조 패키지 운영.

이건 성적 장학금이 아닙니다. 성적과 무관하게 '가정의 경제적 필요'만으로 주는 니드 베이스드 파이낸셜 에이드입니다. 명문대 학비가 무서워 지원을 접는 가정, 한번 더 계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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