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저를 살려준 것도, 이 자리 이끌어 준 것도 SNS…국민과 더 소통” - 한겨레 09.30 04:30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이 대통령 “저를 살려준 것도, 이 자리 이끌어 준 것도 SNS…국민과 더 소통” 한겨레李대통령 "어려울수록 SNS로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진중권 "이재명·김어준 관계, 이미 증오와 혐오의 관계로 들어섰다" 뉴시스李 ‘리트윗 논란’ 정면돌파?…또 지지자 인용하며 “책잡힐 표현 안했길” 동아일보이 대통령 “지금의 나 이끈 건 소셜미디어…국민과 직접 소통”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