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에서 보낸 321일… ‘링컨’ 항공모함이 집에 돌아왔다 - 조선일보 8시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바다 위에서 보낸 321일… ‘링컨’ 항공모함이 집에 돌아왔다 조선일보322일 임무 마친 美링컨호 귀환…가족들 새벽부터 ‘눈물의 환영’ 동아일보"어디 보자 우리 딸" 뉴시스항모 링컨호 11개월 만에 본토에…가족들, 환호·정부에 불만 교차 KBS 뉴스장기배치 논란 美항모 링컨호, 300여일 만에 모항에 귀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