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망신' 손흥민 국가대표 왕따설, 中·日까지 다 퍼졌다 "'7번', '그분'이라고 부른다던데..." - … 11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국제망신' 손흥민 국가대표 왕따설, 中·日까지 다 퍼졌다 "'7번', '그분'이라고 부른다던데..."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고?…국감까지 번진 대표팀 불화설 주간조선질의 답하는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무대행 연합뉴스"손흥민에 '7번 선수'·'그분' 멸칭?…김민재 불만 수긍되네" 뉴시스“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국감장까지 소환된 韓축구 내분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