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사진` 폭로되자…목사이던 美 시장 결국 `극단 선택`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여장 사진` 폭로되자…목사이던 美 시장 결국 `극단 선택`

3,784 0 2023.11.08 02:00
미국의 한 소도시 시장이자 침례교의 남성 목사가 여장 활동을 한 사실을 폭로당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7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리 카운티에 있는 소도시 스미스 스테이션의 시장이자 침례교 목사인 버바 코플랜드가 지난 3일 숨진 채 발견됐다.

2016년 시장에 당선됐던 코플랜드는 여성 옷을 입고 화장한 모습의 사진과 함께 성정체성이 보수 성향 매체 ‘1819뉴스’에 의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보도에 따르면 코플랜드는 ‘브리티니 블레어 서머린’이란 이름으로 비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여장을 한 사진을 다수 올렸다.

코플랜드는 비밀 계정이 알려지자 “단지 스트레스 해소 차원의 취미이자 판타지일 뿐”이라고 인터뷰 한 뒤 문제의 계정을 삭제했다. 그가 목사로서의 지위와 가족들을 위해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지만 1819뉴스 측은 그의 비밀 계정 캡처 사진을 그대로 보도했다.
그는 여장 기사가 나간 후 자신의 신도들에게 “내 자신이 잘생긴 남자도 아름다운 여자도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유머를 위해 집에서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라며 나“는 부끄러워할 것이 없다”라고 말했지만 보도가 나간지 이틀 만에 목숨을 끊었다.

코플랜드의 죽음이 알려지자 1819 뉴스의 아웃팅이 결국 코플랜드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더그 존스 전 앨라배마 상원의원은 “코플랜드가 (1819뉴스로부터) 받은 취급은 슬프고 역겨운 일”이라면서 “우리는 독선적인 이들이 가장 큰 돌을 던지는, 비열하고 쓰라린 세상에 살고 있다”고 개탄했다.

비판이 커지자 해당 매체는 “그가 시장과 목사로 재직하는 동안 성적으로 노골적인 행동을 한 것이 기사의 주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22:17 3
모든 링크사이트가 모여 있는 주소뷰에서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22:16 2
[[밤의 민족]] 모든 링크사이트의 모음집 주소뷰 21:21 4
섹밤 섹시한밤을 원하는 분 최대 사이트모음 주소뷰로 찾아봅시다. 21:20 5
전국 최고의 링크사이트밤제 최고의 밤의제국 주소뷰입니다. 20:11 5
당신이 찾는 모든 링크모음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20:11 7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사이트모음 · 주소모음 내게 필요한 모든 사이트는 주소뷰 10.01 11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모음 ·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 집합소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 10.01 10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21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21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28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6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6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90
김민하 최근 09.07 173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4
기업이름 유래 09.07 166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7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6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77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5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5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