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Blind / Need-Award 입학심사 제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Need-Blind / Need-Award 입학심사 제도

3,466 0 2023.05.14 08:27
│Need-blind / Need-Award 입학심사 제도

​

미국 대학은 학교별로 입학심사 정책에 따라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가 합격에 불리할 수도 있고,

입학과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Need-Blind 와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

│Need-blind 입학심사 제도

​

​Need-Blind 입학심사 제도란 학생의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가

학생의 입학심사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제도입니다.

​

이 제도를 채택한 대학의 경우,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재정보조 장학금

신청 여부를 알수 없으며,

학생의 재정적 필요(Need)가

Blind 처리된 상태에서 입학 심사를 합니다.

​

​- 학생의 재정 상태가 입학심사 평가에 반영되지 않음​

-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장학금 신청 여부를 알 수 없음​

- 재정보조 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에게 어떠한 불이익도 주지 않음

​

미국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보유한 학생을

대상으로 Need-Blind 제도 시행을 선언한

학교는 무수히 많습니다.

​

US News 랭킹 기준으로 미국 종합대 50위권

학교들 중 약 40여개의 학교가

Need-Blind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유학생에게도 Need-Blind를 시행하는

대표적인 학교로는 Princeton, MIT, Harvard,

Yale, Georgetown, Amherst, SOKA 등이 있습니다.

​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란

재정보조 장학금을 지급할 때

​학생 가정의 ‘Needs’와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함께 고려하는 제도 입니다.

 

​즉, Need-Aware 입학심사 제도를 채택한

학교에 재정보조 장학금을 신청하게 되면,

​신청하지 않은 학생들 보다

입학심사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 https://vo.la/qnlne
출처 Source: https://vo.la/qnlne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SAT 공부 시작전에 리딩 스킬 (독해)을 키우세요~~! 2023.05.31 3371
학부모 | 커먼앱(Common App) 유학생 지원자 통계 발표 2023.05.30 3545
수학 선행은 필수입니다! 2023.05.30 3524
미국 대학교 장학금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2023.05.29 3418
64개 전 캠퍼스 SAT·ACT 시험 폐지한 SUNY 뉴욕주립대 2023.05.25 3599
미국·캐나다 의대 입학 시험 'MCAT'시험이란? 2023.05.24 3664
미국 185개 대학 합격생이 최종 선택한 아이비리그는? 2023.05.23 3303
스티븐허 원장(27년 입시전문가)의 10개 대학교 리스트 선정 서비스 2023.05.23 3373
커먼앱 입학 에세이는 어떤 내용을 묻고 있을까? 2023.05.22 3042
SAT 준비를 위한 시험, PSAT (Preliminary SAT)란? 2023.05.21 3294
AP와 IB 전문학원인 스티븐이 ☆교과수업☆은 제일 잘합니다! 2023.05.20 3708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 IB 교육 시대의 도래 (Feat. 국내 IB교육과정 학교 소개) 2023.05.18 3605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s)란? (feat.영어 읽기 능력 지수) 2023.05.17 4442
해외 거주 청소년(초중고생)을 위한 교육 사이트 '초록샘' 무상 지원 2023.05.17 3398
여러 과목의 AP나 IB 점수 없인 명문대 입학이 불가능하다? 2023.05.17 3548
2023-2024 미국 경영대학원(MBA) 랭킹 발표 (U.S News) 2023.05.16 3730
권미 씨를 찾습니다 도움과 조언 부탁드려요 2023.05.16 3326
미국 사립학교 입학시험 SSAT란? 2023.05.15 3560
여름 방학 고국 방문(213-388-4141) 2023.05.15 3149
Need-Blind / Need-Award 입학심사 제도 2023.05.14 3467
27년 입시경험의 노하우! 풀어플리케이션 서비스!!! 2023.05.13 3144
UCLA, 2024년부터 최대 2만달러 개인 장학금 제도 도입 2023.05.11 3685
미국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과정이란? 2023.05.10 3736
돈의문박물관마을 기획전 연계 <한국 이민사 120주년> 자료 공모 2023.05.09 3685
미국 내 국적&지역별 유학생 순위는? (feat. 한인 유학생 3위 기록) 2023.05.09 3250
동생들(5,6th)을 위한 여름방학 Book Club 수업 (3명 정원) 2023.05.09 3186
동생들(5,6th)을 위한 여름방학 Book Club 수업 (3명 정원) 2023.05.09 3583
저희 Book Club은 다릅니다!! 2023.05.09 3433
미국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 CEO들의 공통점은!? (feat. 인도의 활약) 2023.05.08 3435
UC 대학 편입이 보장되는 TAG (Transfer Admission Guarantee) 2023.05.07 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