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Caltech)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Caltech)

3,606 0 2023.06.25 10:24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altech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사립대학교로,

줄여서 보통 칼텍(Caltech)으로 불립니다.

라이벌인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와

더불어 세계 공과대학의 양대산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Caltech은 1891년 트룹대학교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1920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했습니다.

MIT는 이공계 분야 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과학 분야까지 아우르는 종합대학인 반면,

Caltech은 설립 의도 자체가 자연과학, 공학을 위한 소수정예 대학교입니다.

 

THE 세계 대학 랭킹에서 2020년 기준 세계 2위,

2021 QS 세계 대학 랭킹에서 세계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대학의 종합순위로, 공과대학 순위는 더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altech은 반물질을 발견한 곳이며,

지구의 나이를 최초로 확정한 곳이자, 분자생물학이 태동한 곳,

좌우 뇌의 기능이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 밝혀낸 곳입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역대 졸업생 및 교수 1000명당 1명이 노벨상 수상자인 셈으로,

인구 대비 노벨상 수 부문에서는 단연 세계 1위입니다.

인텔의 공동창업자인 고든무어도 Caltech출신입니다.





미 서부 벤처기업가 사이에서는 '실리콘 밸리에서 창업하는 것이

세계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말이 퍼져 있는데,

그 사람들조차 '칼텍 졸업생에게 말할 때 만큼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어렵다'라는 말을 할 정도라고 하네요.

 

Caltech의 등록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업비는 $58,479, Fees 1,2는 $2,385,

Housing/Room3는 $10,815, Board/Meals는 $7,791,

Books and Supplies (est.)는 $1,428,

Personal Expenses (est.) $2,700으로

총 학교를 다니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대략 $83,598입니다.

 

아래는 칼텍에서 제공하는 파일입니다.

https://www.finaid.caltech.edu/documents/21222/2223_tuitionfees.pdf

 



​​​⭐공맵 바로가기⭐https://vo.la/zrfaM

▲ 공맵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Source: https://vo.la/zrfaM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공맵 2차 설명회] 미국 유학은 왜 텍사스에서 시작해야할까? 2023.08.17 3155
미국 대학 입시 경험 27년 차 스티븐 허 원장의 입시 Tip! 2023.08.16 3543
2023년 9월 개편되는 GRE, 달라지는 내용은? 2023.08.16 3743
민화 클래스 2023.08.16 3513
스탠퍼드 대학 총장 과거 논문 파헤친 19살 대학기자, 결국 총장직 사임? 2023.08.15 3626
국제학교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맵 테스트 ’MAP Test’ 2023.08.13 4182
UCLA 미국 명문대 편입 프로그램 ACLA 2023.08.10 3630
AP 시험 5점 만점 받게한 선생님들 명단 공개!! 2023.08.10 4584
[보도자료]“해외 입시 준비는 ‘공맵’ 으로” 글로벌 해외 입시 유학 전문 플랫폼 출시 2023.08.09 3639
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2023.08.08 3638
영미권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GMAT이란? 2023.08.07 3904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 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전 세계 공인 최우수 대리점 2023.08.07 3282
[김효지의 성공의 Key] 금리인상 라스트댄스, 경기침체 회복세 I 김광석 교수 3부 2023.08.06 3368
미국 명문대 공대 진학을 위한 '3+2 Pre-Engineering' 2023.08.06 3630
유학생 해외거주자분 한국면세품 필요한신분 2023.08.05 3380
IB 수업만 15년이상 가르쳤습니다! 2023.08.03 3186
[김효지의 성공의 Key] 부동산 시장의 외생변수- 금리, 환율, 그리고 실업률 I 김광석 교수 2부 2023.08.02 3295
[D-1]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8.02 3351
[김효지의 성공의 Key] 경제 철부지, 경제 언어를 장착하라 I 김광석 교수 1부 2023.07.31 3163
[D-3]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31 3500
[김효지의 성공의 Key] '공부=부자' 착각을 버려라 생각이 바뀌어야 부자된다 I 존리 대표 3부 2023.07.29 3263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 초/재혼 상담 2023.07.27 3694
[김효지의 성공의 Key] 미국 시민권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면? I 이강철 변호사 3부 2023.07.26 3472
8~9월 SAT, ACT 집중 파이널반 오픈! 2023.07.26 3590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25 3680
아이비리그 합격 학생 에세이 전격 공개!! 2023.07.25 3904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최우수 공인 대리점 2023.07.24 3673
[김효지의 성공의 Key]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부법과 시간관리 I 이윤규 변호사 2부 2023.07.24 3947
특종 연예인 출연요 표 2023 2023.07.18 3655
30등 이내 우수 미국 대학 갈 수 있는 방법!! 2023.07.18 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