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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40kg대 진입 맞아?…스태프 "임신한 배처럼 튀어나와, 호박식혜 1L 먹어서"

708 0 2025.11.11 03:12
가수 화사가 호박식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화사의 유튜브 채널에는 음악방송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사는 "오늘 목욕탕 가실 분"이라고 물었다. "나도 식혜 먹고싶은데"라는 스태프의 말에 화사는 "호박식혜?"라고 받아쳤다.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얘 임신한 배처럼 이렇게 튀어나왔다. 호박식혜를 1L를 먹어서 배가 이렇게 된거다"라며 목욕탕 추억을 꺼냈다. 화사는 이를 인정하며 "언니가 생각보다 잘 안먹더라고. 나는 맛있으니까 계속 먹었지. 호박배였다 호박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 방송 중간중간 음식을 섭취한 화사는, 이후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아까까지만 해도 이 살이 안 튀어나왔다"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스태프는 "치킨 때문이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더했다.

화사는 최근 컴백을 앞두고 40kg 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화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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