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위로의 말씀"...콘서트 '초고속 전석 매진' 공개 사과 ('엠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임영웅 "위로의 말씀"...콘서트 '초고속 전석 매진' 공개 사과 ('엠카')

3,411 0 2023.10.12 02:15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팅 실패의 아픔을 겪은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가수 임영웅이 출연, 새 싱글 '두 오어 다이(Do or Die)' 발매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 나선 임영웅은 1년 4개월 만에 '엠카'에 출연한 그는 "오랜만에 이렇게 찾아왔는데, 오늘도 역시 한번 재밌게 놀아보다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인기몰이 중인 신곡에 대해 "정말 늘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반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임영웅은 방탄소년단과 아이유와 함께 '콘서트 티켓팅이 어려운 가수'로 꼽힌 그는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한 모든 팬분께 한마디 해달라"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임영웅은 "일단 티켓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성공하신 분들보다 실패한 분들이 훨씬 많지 않나. 일단 그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죄송할 건 아니지만 실패한 분들께 심심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다음 기회에는 성공하시길 바란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임영웅의 ‘Do or Die’는 공개와 동시에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오전 7시 기준)를 비롯해 멜론 TOP100 3위, 지니 4위, 벅스 2위에 진입하며 남다른 저력을 과시했다.

‘Do or Die’로 또 한번 이름값을 증명한 임영웅은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도 개최한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OSEN=유수연 기자]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1
김민하 최근 09.07 15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9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33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