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연하남과 불륜 인정” 윌 스미스 부인, 이제와서 “난 바람 피우지 않았다” 뻔뻔한 거짓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21살 연하남과 불륜 인정” 윌 스미스 부인, 이제와서 “난 바람 피우지 않았다” 뻔뻔한 거짓말?

3,615 0 2023.10.16 06:3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이다 핀켓 스미스(52)가 21살 연하남 어거스트 알시나(31)와의 유명한 불륜에도 불구하고 남편 윌 스미스(55)를 속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14일(현지시간) ‘토크쇼 라이브’에서 “윌 스미스를 속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이다는 이미 자신의 불륜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7월 페이스북 ‘레드 테이블 토크’를 통해 남편과의 불화로 잠시 별거 중이었던 2015년 어거스트 알시나와의 관계를 가졌다고 고백했다.

어거스트 알시나 역시 제이다와의 관계를 인정하며 "윌이 허락했기 때문에 난 아무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이들의 고백에도 불구하고 윌 스미스는 지난해 3월 13일 미국 CBS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s)의 게일 킹과의 인터뷰에서 “제이다와 나는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어떤 것으로도 서로를 놀라게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제이다는 3년이 지난 시점에 자신의 불륜을 둘러싼 진실이 무엇인지 공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내 회고록을 읽으면 레디 테이블 토크의 오해가 풀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다는 최근 2016년부터 현재까지 윌과 별거중이라고 고백했다. 법적 이혼은 아니지만, 사실상 결별한 채 지내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윌과 나는 정말 아름다운 곳에 있다”면서 “윌이 자서전을 쓰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9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제이든(25)과 딸 윌로(22)를 두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Total 7,838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