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신’ 이서진 ‘서진이네’ 폐업 선언 “서로 헐뜯다 끝났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소통의 신’ 이서진 ‘서진이네’ 폐업 선언 “서로 헐뜯다 끝났다”

4,059 0 2023.10.19 03:14
‘서진이네’ 직원들이 스태프와의 게임에서 완패했다.

19일 방송된 tvN ‘소통의 신-서진이네 편’에서는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가 단합 대회를 즐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은 대회 상품에 대해 “곧 추석이 다가온다.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간단한 게임을 통해 본사에서 보너스 상품권을 지급하려고 한다”며 “어제는 우리가 임원 대 인턴으로 하지 않았나. 이제는 임원과 인턴을 섞어서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또 편 가르는 거냐. 무슨 단합이 매번 편을 가르냐”라며 발끈했다.

나영석은 숟가락으로 제비뽑기를 만들었다. 정유미는 뷔를 뽑았고 이서진 역시 뷔를 뽑았다. 이서진은 숟가락을 다시 통 안에 넣다 걸렸고, 뷔는 “너무 서운하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나는 유미가 태형(뷔)이를 뽑았길래 놓은 거다. 유미랑 같은 편이니까 이건 아니구나 하고 넣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서진과 최우식, 정유미와 뷔, 박서준과 최우식으로 팀이 나뉘었다. 세 팀은 스피드 퀴즈로 승부를 펼쳤고, 박서준, 최우식 팀이 승리했다. 상품으로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받았다.

다음날 단합 대회는 야외에서 진행됐다. 나영석은 “우리가 이기면 다음 회식 비용은 여러분이, 여러분이 이기면 다음 회식 비용은 스태프가 내는 룰이다. 이 중에서도 서진이 형이 내겠지”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이게 무슨 단합 대회야”라며 툴툴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신발 양궁, 탁구 복식, 단체 줄넘기 종목으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결국 스태프가 승리했다. 이서진은 “이제 ‘서진이네’ 그만 가려고. 그만해야지. 서로 헐뜯고 할퀴다 끝났는데 무슨 단합 대회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로사 기자 [email protected]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241&aid=0003307144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3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59
김민하 최근 09.07 142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28
기업이름 유래 09.07 133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17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6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38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0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4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1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3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6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17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1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3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8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6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0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1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98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7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