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기안84가 러닝 효과를 전했다.
10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17회에서는 마라톤 풀코스 도전을 앞둔 기안84의 몸매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의 영상이 나옴과 동시에 멤버들은 "살 많이 빠졌다"며 감탄했다.
기안84는 이에 "그렇게 많이 안 빠졌다"면서 6㎏ 감량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은 그래도 두 달 만에 이렇게 살이 빠졌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말했고, 기안84는 "근데 체지방만 날아가더라, 달리기하니까"라고 자랑했다.
러닝의 효과는 이후 기안84가 참가한 마라톤 현장에서도 드러났다. 기안84는 "아저씨들이 배가 하나도 안 나왔다. 잽싸게 생겼고 엄청 건강한 축제"라고 평했다.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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