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VS' 누적기부금 57억 션, 코인루머 해명 "공연·광고·강연으로 수입"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강심장VS' 누적기부금 57억 션, 코인루머 해명 "공연·광고·강연으로 수입"

3,329 0 2023.12.19 06:52
션이 코인 루머를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욕망 VS 금욕’을 주제로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문세윤은 션에 “기부를 위해 사는 남자. 지금까지 무려 57억을 기부했다”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 돈은 다 어디서 나냐”, “전 국민의 궁금증이다”, “코인한다는 얘기도 있다” 등의 질문이 곳곳에서 쏟아져 나왔다.

션은 “여러 일들을 한다. 공연, 광고, 강연. 여러 가지 많이 하고 있다”라고 기부금의 출처를 밝혔다.

전현무는 “거의 다 기부하냐”라며 궁금해했고, 션은 “거의 다 기부는 아니다.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한다. 우리 가족”이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실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션은 “우리는 손가락만 빨고 사냐. 네 명의 아이들”이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줄리안은 전현무에 “형은 일부라도 해라”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션은 “기부 때문에 운동까지 미친듯이 한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기부 때문은 아닌데 둘 다 좋아하고 날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같이 하는 거다. 얼마 전에 이영표 선수가 그러더라. ‘형님 광복 75주년인데 75km 뛰셔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제안한 거다”라면서 8.15의 숫자를 따와 81.5km를 뛰게 된 사연을 밝혔다.

그는 “논스톱으로 7시간 정도 걸려서 뛴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기업한테 후원도 받고 총 38억이 모금이 돼서 그 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분들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한편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