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서울의 봄`, `범죄도시3` 기록 넘었다..2023년 최고 흥행작 등극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천만 `서울의 봄`, `범죄도시3` 기록 넘었다..2023년 최고 흥행작 등극

3,251 0 2023.12.25 06:57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34일차 누적 관객 수 1069만 288명을 기록하며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서울의 봄'은 개봉 34일차인 25일 누적 관객 수 1069만 288명을 동원하며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서울의 봄'은 지난 24일 개봉 33일 만에 '기생충' 이후 4년 만에 프랜차이즈가 아닌 단일 작품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량: 죽음의 바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트롤: 밴드 투게더', '3일의 휴가' 등 12월 성수기 극장가의 신작 공세 속에서도 33일 연속 한국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의 봄'이 개봉 34일 만에 10,690,288명을 돌파하며 2023년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는 역대 천만 영화 중 '기생충'(10,313,735명), '겨울왕국'(10,328,998명), '인터스텔라'(10,342,523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0,504,487명), '왕의 남자'(10,514,177명)에 이어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범죄도시3'의 관객 수(10,682,813명)를 뛰어넘는 수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새로운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올겨울 극장가를 강타한 흥행 강자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서울의 봄'의 흥행 신드롬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3
기업이름 유래 09.07 14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3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1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