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내 바람 탓 이혼 절대 아냐” 과거 ‘女 3명과 외도’ 반박 고소전 벌여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탁재훈 “내 바람 탓 이혼 절대 아냐” 과거 ‘女 3명과 외도’ 반박 고소전 벌여

3,076 0 2024.01.02 03:41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외도로 이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발끈했다.


1월 1일 1일 채널 스발바르저장고 '찐경규'에서는 이경규와 탁재훈의 대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경규는 탁재훈에게 "이혼 사유가 뭐냐"는 질문에 당황한 탁재훈은 "복잡하다. 나중에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이경규는 "너의 바람 때문 아니냐. 대중이 바라볼 땐 그랬다"고 넘겨짚었고 탁재훈은 발끈하며 "그건 아니다. 바람은 절대 아니다. 내가 바람이었으면 이혼하지 않았다. 바람으로는 이혼 안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희철은 탁재훈을 보면서 "기러기 아빠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느낀점을 전하며 이혼의 원인으로 추측했다.


이경규는 탁재훈이 기러기 아빠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기러기는 하면 안 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이경규를 향해 "형은 정말 기러기가 되고 싶어 하지 않았냐. 새우깡만 받아 먹어도 마음이 편하겠다고 말하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탁재훈은 2015년 전처와 합의 이혼했다.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이모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14년 이 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 씨는 같은해 8월 탁재훈의 외도를 주장하며 외도 상대로 지목한 여성 3명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반면 탁재훈은 아내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러나 양측의 합의로 1년 만에 합의 이혼하게 됐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5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7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2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0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