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남자 의사에게 '그곳' 평가 당한 女스타…"불쾌하고 무서워"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산부인과 남자 의사에게 '그곳' 평가 당한 女스타…"불쾌하고 무서워"

3,795 0 2024.01.10 06:11
대만의 유명 모델 겸 치어리더 린샹이 산부인과 남성 의사에게 폭언을 당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유명 모델 겸 치어리더 린샹은 대만 토크쇼 '11시 핫플레이스'에 출연해, 4년 전 자신이 산부인과에서 겪은 불쾌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녀는 당시 여성 관련 질병으로 인해 급하게 산부인과를 가야 하는 상황이라, 예약을 따로 하지 않고 병원에 즉시 방문했다.

린샹은 자신이 전문성을 믿고 의사를 매우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굳이 여성 의사를 찾아서 예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병원을 방문하자 진료를 맡은 이는 40대 남성 의사였고, 린샹의 기대와 다르게 해당 의사는 그녀에게 모욕적이고 불쾌한 언행을 연달아 내뱉었다. 린샹은 당시 21세였으며 몸에 딱 맞는 원피스를 입고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40대의 남성 의사는 진료실에 들어온 그녀를 보자마자 "몸매가 좋다"라며 성희롱을 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진료를 위해 옷을 벗었을 때인데, 남자 의사는 린샹의 반나체를 보고 "제모하셨네요"라며 그녀의 신체 중요 부위에 대해 전혀 의료와는 관련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계속되는 언어적 성희롱에 린샹은 당시 매우 불편함을 느꼈으며 '토할 것 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 불쾌한 경험 이후 그녀는 산부인과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여자 의사를 찾아 예약을 한다며 당시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를 설명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4
기업이름 유래 09.07 14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4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2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