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초호화 별장 공개, 럭셔리 그 자체 “집 몇 채 가격 나올 듯”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강부자 초호화 별장 공개, 럭셔리 그 자체 “집 몇 채 가격 나올 듯”

3,700 0 2024.01.29 07:23
‘국민 엄마’ 강부자의 초호화 별장을 놓고 뜨거운 상속 전쟁이 펼쳐진다.

1월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강부자의 비밀 별장이 전격 공개된다.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초호화 별장에 방문한 이상민, 탁재훈, 김준호는 연신 감탄했다. ‘진품 명품’에서나 나올 법한 진귀한 물품들과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럭셔리 가면들, 값을 매길 수조차 없는 유명 화가의 작품들까지 나오자 이상민은 “이거 다 합치면 집 몇 채 가격은 나오겠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강부자가 “이 별장을 이상민에게 줄 수도 있다”라고 선언한 것. 과연 강부자가 상민에게 별장을 줄 수도 있다 이야기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심지어 강부자는 “상민의 엄마가 되어주겠다”라며 이상민을 양아들로 삼겠다는 폭탄선언을 해 탁재훈과 김준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모두가 의아해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강부자와 이상민의 각별한 인연이 공개돼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최근 돌아가신 이상민의 어머니 장례식을 찾은 강부자가 긴 시간 동안 상민 어머니의 영정 앞에서 한 행동이 밝혀지자, 지켜보던 母벤져스 모두가 가슴 아파했다.

한편 강부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상민을 본 탁재훈과 김준호 역시 강부자의 양아들 자리를 탐내기 시작했고, 본격 ‘별장 상속 전쟁’이 발발하며 母벤져스를 폭소케 했다. 특히 탁재훈의 강력한 어필에 강부자는 “지금 내 마음이 흔들려”라고 말해 이상민을 초조하게 했는데! 강부자의 마음을 제대로 흔든 탁재훈의 플러팅은 어떤 것이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3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5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6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