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슈돌’ 섭외 고사한 이유 “이휘재 쌍둥이 아들과 나와달라고” (뭉친TV)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정형돈 ‘슈돌’ 섭외 고사한 이유 “이휘재 쌍둥이 아들과 나와달라고” (뭉친TV)

3,827 0 2024.02.06 13:03
개그맨 정형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를 고사한 이유를 밝혔다.


2월 6일 '뭉친TV'에는 '대한민국 출산율 0.78명! 형님들이 바라보는 저출산 (Feat. 육아 예능에 대한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형돈은 "저는 육아 예능 출연 안 합니다"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가치관의 차이인 것 같다. 저희도 그런 문제로 얘기를 많이 했다. (이)휘재 형 쌍둥이 아들이 우리 딸들이랑 2~3달 차이가 난다. 우리가 딸 쌍둥이니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쪽 집안이 나오면 좋겠다고 섭외가 많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아내와 상의 하에 섭외를 고사했다고. 정형돈은 "얼굴이 알려진 직업으로 인해서 얻는 장점도 있는데 거기에 따라오는 불편함이 있다. 유독 저는 그런 데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 보니 딸들이 겪지 않아도 될 불편함을 겪게 될까 봐 걱정됐다. 그런 쪽으로 결론이 나서 섭외를 고사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앞서 '아빠! 어디가?'를 통해 아이들을 공개했던 김성주는 "저도 사실은 아들 민국이한테 사과했다. 왜냐하면 본의 아니게 얼굴이 알려져서 불편함을 겪게 하지 않았나. 근데 긍정적인 부분이 뭐냐면 아빠의 객관적인 모습이 나온다. 제가 잘 못 하고 있는 게 고스란히 드러나면서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며 육아 예능의 장점을 언급했다.


안정환 역시 "저는 선수 생활하다 보니까 아들 리환이와 추억이 없어서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형 말대로 내가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을 뉘우칠 수 있다. 사실 리환이를 후배 다루듯이 대했다. 우리는 운동을 해서 위계질서가 있지 않나. 그런 식으로 아이를 대했는데 그때 뉘우치고 이제 그렇게 안 한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4
기업이름 유래 09.07 14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4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1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