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33만 표심 이끈 실력 (종영)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33만 표심 이끈 실력 (종영)

3,771 0 2024.02.12 23:48
‘현역가왕’ 1대 우승자 전유진, 무려 33만의 국민을 홀렸다.

13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 최종회에서는 현역 트로트 가수 우승자, 준우승자 결말이 가려졌다.

이날 총 10명이 경합을 벌였다. 기호 0번 마리아, 1번 김양, 2번 강혜연, 3번 린, 3번 별사랑, 5번 김다현, 6번 윤수현, 7번 마이진, 8번 박혜신, 9번 전유진이었다.

그간 이들은 방출 위기를 어렵게 이겨내며, 모든 실력을 증명해냈다. 결승 1차 팀 점수가 낮은 순부터 높은 순으로 마지막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마리아 무대를 시작으로 김양, 강혜연, 린 등이 최선을 다해 명곡들을 자기 스타일로 깊게 재해석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개 중 린, 마이진 두 사람이 170점으로 현장에서 공동 1등을 기록하는 중이었다. 마지막으로 박혜신, 전유진이 압도적인 무대를 펼쳐 보였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혜신이 총 180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현장 점수에 더해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7위는 별사랑, 6위 마리아, 5위 박혜신, 4위 린, 3위 김다현, 2위 마이진, 1위 전유진 순이었다.

우승자 전유진은 총 33만 5924표의 국민 표심을 얻으며, 당당한 1위를 차지했다. 2위 마이진과의 투표율은 단 0.7% 차이로 나타났다.

전유진은 이날 시청자들과 동료들을 향한 뜨거운 감사로, 그간 달려온 시간들을 반추하며 앞으로 나아갈 기나긴 길을 약속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3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