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조롱하던 `사이버 렉카`, 줄행랑쳤다...결국 계정 삭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뉴진스 조롱하던 `사이버 렉카`, 줄행랑쳤다...결국 계정 삭제

4,080 0 2024.04.12 02:25
그룹 뉴진스가 조롱과 비방을 일삼은 '사이버 렉카'(이슈나 사건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영상을 만들어 조회 수를 올리는 이슈 유튜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뉴진스를 상대로 악의적인 게시물을 수차례 업로드해온 한 유튜버가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지난 11일 채널 '중학교 7학년'(@Middle7)에는 '뉴진스에게 고소당한 중학교 7학년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영상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뉴진스 소속사가 저를 고소했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냐"라며 "이렇게까지 유명해지길 바란 건 아니다. 다행인 건 수익 창출 신청을 안 했다. 사과문은 민지 님이 대신 썼으니 생략하겠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사과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정작 게시물의 내용은 뉴진스의 강경 대응마저 조롱하는 뉘앙스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유튜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12일 '중학교 7학년' 채널이 삭제됐다. 뉴진스 측의 고소로 인한 삭제 조치인지, 채널 운영자의 자발적인 계정 삭제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즈는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최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멤버들에 대한 명예훼손 발언을 유포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소유자의 신원을 밝혀달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연방법원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특정 계정 소유자가 수십 개의 동영상을 통해 뉴진스의 명예를 훼손했고, 해당 동영상은 조회 수 1300만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은 "해당 계정 소유자는 뉴진스를 향해 욕설 및 기타 조롱 행위에도 가담했다"며 "뉴진스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아티스트 권리 침해에 대해 정기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50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6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4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