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 불법 무기 폭로 "모의총포로 나와 아이들 위협…자진 신고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윤진, 이범수 불법 무기 폭로 "모의총포로 나와 아이들 위협…자진 신고해"

4,072 0 2024.04.17 01:13
배우 이범수(54)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41)이 장문의 글을 통해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17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친정집을 방문했다며 "밝은 척 하며 들어갔지만 눈치가 보였다. 마흔 줄에 이혼 소송으로 온 딸래미 뭐 그리 반갑겠는가? 그래도 막내딸 주눅들지 말라고 새 이불 갈아 놓고, 어렸을 때 좋아하던 음식 간식 매일같이 챙겨주시는 부모님 품이, 유난 떨며 위로하려 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이지 좋았다. 감사함이 넘쳐 이건 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난 몇 년 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세대주(이범수)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 신고했다. 4월 한달, 불법무기 신고기간이다. 혹시라도 가정이나 주변에 불법 무기류로 불안에 떨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 말고 경찰서에 신고하시길 바란다"며 "13일 간의 에피소드는 너무 많지만, 이제 사사로운 것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니 법의 심판을 믿겠다. 변론 기일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대주에게 바라는 게 있다면, 다을이 잘 챙겨주고 있길. 온라인 알림방도 보고, 아이가 어떤 학습을 하는지,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몇달이라도 함께 하면서 부모라는 역할이 무엇인지 꼭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소을이에게도 어떤 아빠로 남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길 바라"라고 전했다.

끝으로 "삼시 세끼 잘 챙겨먹고, 하루에????시간씩 잘 자고 '눈물의 여왕' 꼭꼭 챙겨보는 게 나의 목표이다"라며 "일거리 있으면 많이 연락 달라. 이범수 씨도 연락 좀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결혼????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이 합의 이혼을 요구했으나 양 측은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범수의 이중생활 및 시모의 폭언을 주장하며 아이들의 소식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범수 측은 "'개인 사생활로 소속사와 대중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이범수씨의 말을 전해 드린다"며 "최근 이윤진 씨의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 씨가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4
기업이름 유래 09.07 142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4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0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7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7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2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6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