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있고, 뉴진스 없고"…민희진 기자회견 후 방시혁 인스타 재조명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르세라핌 있고, 뉴진스 없고"…민희진 기자회견 후 방시혁 인스타 재조명

3,980 0 2024.04.26 00:39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이 화제의 선상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SNS 계정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5일 민희진 대표는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그는 "시혁 님이 입버릇처럼 걸그룹에 자신 없으니 같이 일하자고 했다"라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민 대표는 "그래서 저한테 전폭적으로 의지를 하셨었다"라고 말하며, "빅히트에는 BTS 때문에 여자 팬들이 많고 질투나 이런 문제 때문에 힘들 수 있다며 여자 레이블을 새로 만들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소속 르세라핌이 데뷔하는 과정에서 뉴진스의 홍보를 막는 등 불이익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민 대표는 하이브와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후 뉴진스 멤버 해린이 새벽에 영상 통화를 걸어 위로했으며, 막내 혜인은 20분 동안 울었다는 등 뉴진스 멤버들과의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기자회견이 끝나고 난 후, 많은 누리꾼은 방시혁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목했다. 그는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서 게재하곤 했다.


방 의장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르세라핌(LE SSERAFIM), 방탄소년단(BTS), 세븐틴(SEVENTEEN), 프로미스나인(fromis_9),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등하이브 레이블 소속 그룹과의 인증샷을 남겼으나 뉴진스와 같이 찍은 사진은 올리지 않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뉴진스만 차별 대우한 거 아니냐", "민희진 속상했을 만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민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 측은 "민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시점을 뒤섞는 방식으로 논점을 호도하고, 특유의 굴절된 해석 기제로 왜곡된 사실관계를 공적인 장소에서 발표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5
김민하 최근 09.07 14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7
기업이름 유래 09.07 145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4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7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