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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측 "타 아티스트에 피해=거짓 주장..무례한 실명 거론 깊은 유감"

3,957 0 2024.04.26 00:42
26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위버스 공지를 통해 "먼저, 당사는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작금의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사실관계가 정확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토대로 파생된 악의적인 게시글과 무분별한 억측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르세라핌에 대한 무분별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악의적 비방과 조롱,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하여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필요한 법적 대응을 강화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 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다. 조롱 및 욕설, 아티스트의 인격을 모독하는 게시물, 성희롱 등도 모두 고소 대상"이라며 "아티스트의 인격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음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채널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대응할 계획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경대응을 알렸다.

끝으로 "쏘스뮤직 법적 대응 계정을 통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르세라핌을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린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브는 산하 레이블이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민희진은 지난 25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모든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며, 하이브 내 견제와 차별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르세라핌 등 타 레이블과 타 소속사 그룹을 언급하기도 했다.

다음은 쏘스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먼저, 당사는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작금의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이로 인해 사실관계가 정확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토대로 파생된 악의적인 게시글과 무분별한 억측이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르세라핌에 대한 무분별한 모욕,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악의적 비방과 조롱,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하여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필요한 법적 대응을 강화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 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조롱 및 욕설, 아티스트의 인격을 모독하는 게시물, 성희롱 등도 모두 고소 대상입니다.

아티스트의 인격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음에 따라,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 채널을 가리지 않고 엄중히 대응할 계획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쏘스뮤직 법적 대응 계정을 통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르세라핌을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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