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운전' 의혹… 교통사고 도주 '뺑소니' 매니저 '허위 자수' 인정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호중, '음주운전' 의혹… 교통사고 도주 '뺑소니' 매니저 '허위 자수' 인정해

3,828 0 2024.05.14 00:48
가수 김호중(32)이 지난9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신사동에서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이후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매니저가 허위 자수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유명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지난 9일 서울 신사동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아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한 혐의를 받고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호중이 사고 후 미조치(뺑소니)혐의로 현재 조사중임을 밝혔다.

강남경찰서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김호중은 전날 밤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귀가했지만, 경찰의 추궁에 결국 운전을 직접 한 것으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김호중의 음주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위증 여부도 조사하고 있는 상태다.

사고 이후 김호중의 회사 관계자 A씨가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김호중이 아닌 자신이 직접 김호중의 차량을 운전했다고 자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입장문을 내 9일 저녁 김호중이 운전하다 택시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 인정하며, 운전자 바꿔치기에 대해서는 "상황을 알게 된 매니저가 본인이 처리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가 본인이 운전했다고 자수를 했다"며 허위 진술을 인정했다.

이후 해당 사실을 알게 된 김호중이 사고 다음날 경찰서로 방문해 음주측정을 받았으나 검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나왔으며, 사고 처리에 대해서는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 전했다.

김호중은 이번 뺑소니 사건 말고도 과거 불법도박 의혹, 학교폭력 의혹 및 조직폭력배 출신 의혹이 있었으나 한차례 정신을 차린 뒤 성악가로서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나의 사람아'를 통해 데뷔했으며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세상에 알렸다.

한편 김호중은 다음달 2일까지 있는 전국 순회공연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일정 도중 이와같은 뺑소니 사건이 발생된 상태지만 김호중의 소속사는 팬카페에 공식 입장을 내 “예정돼 있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창원/김천, 월드유니언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은 일정 변동없이 진행하려고 한다. 늘 아티스트의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아리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다시 한 번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 며 공연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갑작스러운 기사로 인하여 많이 놀라셨을 아리스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앞선 공식 입장과 같이 지난 9일 저녁 택시와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사후 처리 미숙에 대해 송구스럽고 큰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 어떠한 경우에도 아티스트를 지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어 예정되어 있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창원 / 김천, 월드유니언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은 일정 변동 없이 진행하려고 합니다.

늘 아티스트의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아리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출처 : 민심뉴스(https://www.minsimnews.com)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2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3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3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53
김민하 최근 09.07 137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27
기업이름 유래 09.07 13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12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36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25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43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1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1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89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7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8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7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64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8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7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1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9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7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75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