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의 예능감이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주승 절친’ 배우 구성환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은 중량 풀업, 푸쉬업, 스쾃, 복근 운동, 런지까지 쉬지 않고 운동했고 이걸 6세트 반복했다. 루틴을 마친 구성환은 남다른 피부 관리를 자랑했다. 그는 “주승이가 로션을 줬는데 처음에만 저러다가 나중에 흡수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주승이가 준 게 위장크림 아니냐”고 폭소했다.
또 밖에 나가자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발라 보는 이를 초토화시켰다. 이장우는 “너무 웃기잖아. 이게 뭐야”라고 웃었다.
구성환은 “이게 저한테 아픈 이유가 있다. 제가 카자흐스탄에서 주승이랑 영화를 찍고 왔는데 그 이후에 백반증이 심해졌다. 병원 갔는데 선크림을 많이 바르라고 했다. 저렇게 안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불안하다”고 밝혔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09/0005305063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