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직원 4명과 성관계…일부에겐 출산 강요까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일론 머스크, 직원 4명과 성관계…일부에겐 출산 강요까지"

4,126 0 2024.06.12 01:39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CEO로 있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 직원 다수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이스X에서 근무했던 한 여성은 인턴 근무를 할 때부터 머스크와 관계를 맺었다. 머스크와 관계를 가진 이후 이 사원은 간부로 승진했고, 이후 2년 동안 스페이스X에 머물다 회사를 떠났다.

스페이스X 승무원인 한 여성은 2016년 머스크가 자신과 성관계를 하면 말을 사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2013년 회사를 떠난 또 다른 여성은 스페이스X 인사 및 법무팀과 퇴사 협상에서 머스크가 자신에게 아기를 낳을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머스크가 세계가 인구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으니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들이 출산을 많이 해야 한다며 출산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네 번째 여성은 2014년 머스크와 한 달간 성관계를 가졌는데, 좋지 않게 관계가 끝나자 회사를 떠났다.

WSJ은 머스크는 적어도 4명의 직원과 관계를 맺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WSJ은 머스크가 LSD, 코카인, 엑스터시, 케타민 등 마약을 일부 이사회 멤버들과 함께 사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머스크는 영국 출신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 결혼했지만 2016년 이혼했고, 이후 캐나다 가수 그라임스와 함께 살면서 첫째 아들 'X'를 낳았다. 현재 그라임스와도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테슬라는 오는 13일 주주총회를 열고 머스크의 임금 패키지안 재투표를 진행한다. 테슬라 이사회는 주주들이 머스크에 대한 보상안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증명해 항소심에서 유리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 보상안을 재승인하는 안건을 올렸다.

앞서 테슬라는 머스크에게 수십조원대의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을 지급하는 안건을 올려 2018년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 통과시켰지만, 소액주주인 리처드 토네타가 이를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올해 1월 잠정 승소한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 1월 엑스 게시 글을 통해 "25%의 의결권(지분) 없이 테슬라를 인공지능(AI) 및 로봇 공학 분야의 리더로 성장시키는 것은 마음이 불편하다"며 이 정도의 지분을 갖지 못한다면 "테슬라 외부에서 제품을 만드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테슬라 보통주 31억9000만주 가운데 약 13%(4억110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4
기업이름 유래 09.07 14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2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4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2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