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지난 24일 박재범은 자신의 SNS에 “Follow ya boi on @onlyfans”라고 적으며 성인용 플랫폼 계정 개설을 밝혔다.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국내외 누리꾼들 모두 충격을 금치 못하는 가운데, 크리에이터들이 음란물을 제작해 공유하는 해당 플랫폼의 특성상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박재범은 앨범 홍보의 일환으로 계정을 만들었다고 밝혔으나 과한 노이즈마케팅이라는 반응과 신선한 시도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음지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린 행동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으며, 애초에 홍보 효과도 좋지 않아 보인다는 시선 또한 나왔다. 또한 중소규모 신인 아이돌이 유사한 홍보 방식에 원치 않게 이용당할 우려 역시 제기되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