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집에 냉장고만 6대, 거실까지 점령에 “무슨 인테리어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규현 집에 냉장고만 6대, 거실까지 점령에 “무슨 인테리어야”

2,777 0 2024.07.06 01:25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6대나 되는 냉장고를 자랑했다.

7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53회에서는 규현의 휴일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규현은 냉장고 정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무리 소분을 해 진공 포장을 해놔도 스케줄이 많은 탓에 집에서 요리할 시간이 없어 다 썩었다고. 규현은 썩은 채소는 버리고 멀쩡한 새 채소들로 냉장고를 새로 치웠다.


그러면서 공개된 냉장고는 여전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이때 냉동고를 열어본 규현은 "여기를 좀 옮겨야겠다"며 거실 한 편 또 다른 냉장고로 이동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원래 냉장고 없었지 않냐", "근데 무슨 냉장고를 여기다 두냐", "이게 무슨 인테리어냐"며 거실까지 점령한 의아해했다.

규현은 "예전 냉장고가 밖에 나와있고 새로운 냉장고가 원래 냉장고 자리에 들어왔다. 기존 냉장고를 지인 주거나 처분하려고 했는데 두 대를 놓고 쓰니 생각보다 쾌적하고 좋더라. 재료를 소분해 쟁여두는 걸 좋아하지 않냐. 두 대를 쓰니 좋아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규현의 집 냉장고는 두 대가 전부가 아니었다. 음료 전용 보관소로 쓰고 있는 붙박이 냉장고, 주방 냉장고, 거실 냉장고, 안쪽 방 와인셀러 2대, 숙소에서 쓰던 냉장고까지 총 6대나 됐다. 키는 "웬만한 업장도 6대는 없겠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자신은 붙박이 냉장고 하나만 쓴다고 해 "그것도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0
김민하 최근 09.07 153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2
기업이름 유래 09.07 149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41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