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박나래는 일상을 공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노출된 집의 위치를 보고 박나래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고, 박나래의 지인인 줄 알고 박나래의 어머니가 문을 열어준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 난감하다는 고충을 토로하며 두 변호사의 불안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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