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인데 화채 먹는다"…외국인 인기 끈 `이 챌린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새벽 3시인데 화채 먹는다"…외국인 인기 끈 `이 챌린지`

2,586 0 2024.07.21 04:38
야심한 새벽에 화채를 만들어 먹는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15일 여러 소셜미디어에는 "새벽 3시인데 목이 말라서 깼다. 그래서 화채를 만들어 먹겠다"는 내용과 함께 직접 화채를 만들어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있다.
야심한 새벽에 화채를 만들어 먹는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틱톡 캡처

주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커다란 볼에 여러 과일과 우유, 사이다, 얼음 등을 넣은 뒤 화채를 만들어 먹는다.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오전 3시에 화채를 먹는 영상이 인기를 끈 건 지난해 8월 한국인 틱톡커가 올린 영상 때문이다.

 

틱톡커 에이미플라이는 지난해 8월 "지금 한국 시각으로 새벽 3시인데, 목이 말라서 일어났다. 그래서 화채라고 부르는 과일 볼을 주문했다"면서 커다란 통에 담긴 화채를 맛있게 먹었다.

 

그는 "(화채는) 좋아하는 과일을 잘라 넣고 시원한 우유나 음료수를 넣어 먹는 음식"이라며 "딸기 우유를 넣은 화채를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빠 몰래 시켜서 먹고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이 영상은 7월15일 기준 3860만회 이상 조회됐다.

 

특히 이 영상은 최신 영상이 아닌데도 조회수가 치솟는 등 외국인들 사이에서 회자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이를 따라한 '화채 먹방 챌린지'도 다시 유행 중이다.

 


또 나라마다 화채에 들어가는 과일은 다르지만, 냉동 김밥에 이어 한국 음식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7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1
김민하 최근 09.07 14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3
기업이름 유래 09.07 14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0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9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1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3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1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1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