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쓸어담고 있다는 "힙합 대부" 래퍼 스눕독 근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돈을 쓸어담고 있다는 "힙합 대부" 래퍼 스눕독 근황

2,680 0 2024.08.07 23:54
미국 '힙합 대부' 래퍼 스눕독(Snoop Dogg·52)이 2024 파리 올림픽에 대한 방송을 진행하는 대가로 매일 7억원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기에다 시청률 보너스, 각종 경비 등을 더하면 올림픽 기간인 16일간 최대 206억원 이상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기업가 중 한명인 헨리 맥나마라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녁식사 때 옆에 NBC(미 방송사) 임원이 앉았는데 그가 ‘스눕독이 올림픽을 홍보하는데 드는 비용 외에도 하루에 50만 달러를 받는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스눕독은 올림픽 기간 내 여러 콘텐츠와 해설을 제공하는 역할로 NBC와 계약을 맺었다.

50만 달러는 한화 6억8000만원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올림픽 기간인 16일간 활동한다면 스눕독은 800만 달러(약 110억원)을 챙길 수 있게 된다.

그는 승마복을 입고 승마 경기장에 등장하기도 했고,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로부터 수영 레슨을 받는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했다. 또 파리올림픽 개회식 전 진행된 마지막 성화 봉송에 나섰고, 6일엔 올림픽 농구 축하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여기에다 그는 경비를 추가로 받고, 시청률 보너스까지 포함돼 있어 실제 금액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이 같은 스눕독의 다양한 활동 덕분인지 지난 5일 기준 NBC 시청자는 354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도쿄 올림픽 당시 같은 날 시청자 수 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독일 매체 ‘빌트’는 NBC와의 계약엔 시청률 보너스에 대한 부분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스눕독이 최대 1500만 달러(약 206억4750만원)를 벌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40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37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57
김민하 최근 09.07 14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28
기업이름 유래 09.07 132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1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4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38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2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46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0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17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8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6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8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1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9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7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