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고경표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경표는 흰 셔츠에 체크무늬 반바지를 입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경표는 흰 양말에 검정색 구두를 신어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큰 키를 자랑하며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고경표는 그동안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공효진의 지적을 받는 등 패션계의 이단아로 불리고 있는 바. 이를 본 가수 정기고는 “친구 가능”이라고 남겼고, 김재중은 “순간 유럽인 줄 알았다”, 배유람은 “아 진짜 뭐하냐”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 또한 “계속 보다보니 멋있어 보여 뭐지”, “양말만 보이는 건 나뿐인가”, “대박 유행 선두주자”, “누군가 이 형 좀 말려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