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2PM이 제대로 인사 안해서 이민우에 고자질..후배들 인사 안해 섭섭”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재중 “2PM이 제대로 인사 안해서 이민우에 고자질..후배들 인사 안해 섭섭”

2,281 0 2024.08.23 07:26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김재중이 과거 그룹 2PM이 제대로 인사하지 않아 섭섭했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 ‘짐승남과 진심남의 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재중은 “2PM을 처음 만난 게 ‘엠카운트다운’이었다. 우리 앞에서 쭈뼛쭈뼛 인사를 했다. 아마 그래서 민우 형이 너희를 따로 불렀을 거다”고 했다.

준케이는 “그날이 정확히 기억난다.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그거를 이제 알았다. 그걸 형이 얘기해서 그런 거구나”라고 했다. 드디어 15년 만에 오해가 풀린 것.

이어 “민우 형이 진짜 우리한테 화나서 그런 줄 알았는데 형이 이제 일러바처서 우리가 이렇게 혼나고”라며 “그런 게 있어서 우리가 싹 다 고쳐졌다. 그 다음부터는 인사를 잘하고 다녔다”라고 했다.

김재중은 “요즘은 세상이 좀 변했다.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렇게 자랐던 우리들이 후배들이 인사 안하면 얼마나 섭섭하냐. 난 친해지고 싶은데”라며 “누가 요즘에 이렇게 인사하냐. 후배님들 인사 안해도 된다”고 했다. 김재중에게 섭섭함을 느낀 준케이는 가수 후배들에게 김재중에게 인사하는 법을 알려줬다.

깍듯이 인사하는 준케이를 본 김재중은 크게 만족해 하며 “아 너무 예쁘다. 넌 성공하겠다”면서 포옹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142285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38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3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56
김민하 최근 09.07 14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28
기업이름 유래 09.07 132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1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4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38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2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46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0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1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8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6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8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1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9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7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