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의 장학금은 크게 성적우수 장학금(Merit-based Financial Aid)와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 Financial Aid) 두 종류가 있습니다.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 연간 학비 지불 능력, EFC)
장학금 신청시 작성하는 내용을 기반으로 산정됩니다.
지원 학생 가정의 수입, 자산, 대출, 기본 생활비, 부양 가족 수, 특수 사정에 따른 불가피한 지출 등 여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재정보조 장학금은 COA(Cost of Attendance) -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에 기반하여
장학금 지원 여부 및 지급액이 결정 됩니다.
재정보조 장학금은 이처럼 입학 성적과는 무관하게 학생의 ‘재정적 필요(Needs)’에
의해 결정 되는 장학금입니다.
이러한 EFC산출법에 의해 ‘입증된 재정적 필요’를 ‘Demonstrated Needs’ 또는 ‘Calculated Needs’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장학금이라고 하면 성적우수 장학금을 떠올리지만,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재정보조 장학금’이 더 일반적입니다.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의 규모가 성적우수 장학금(Merit-based)의 규모보다 더 많으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
https://vo.la/0GsJC
▲ 공맵포스트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