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3년만에 미스캐스팅 논란…또 돈값 못 했다, 뭉개지는 발음은 늘 숙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수, 3년만에 미스캐스팅 논란…또 돈값 못 했다, 뭉개지는 발음은 늘 숙제

1,307 0 2025.02.09 06:58
블랙핑크 출신 배우 지수의 '연기력 논란' 꼬리표가 쉽게 떼어지지 않고 있다. 부족한 발성과 어색한 발음, 부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까지 극의 산통을 제대로 깬다.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다. 두 번째 주연작으로 일찍이 큰 관심을 모았던 '뉴토피아'에서 지수는 또다시 연기력 논란을 만들었다.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뉴토피아'는 색다른 K-좀비물을 그린다. 늦깎이 군인 이재윤(박정민 문)과 곰신 강영주(지수 분) 커플이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텐아시아 DB지난 7일 첫 공개 이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건 바로 지수의 연기력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지수의 발성이 'SNL 코리아'의 지예은과 비슷하다며 문제 삼았다.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는 '혀 짧은 지예은 아니냐' '발음이 너무 뭉개진다' 등의 혹평이 이어졌다.

지수는 첫 주연작 '설강화'에 이어 '뉴토피아'에서도 여전히 어색한 표정 연기와 뭉개지는 발성으로 극의 몰입도를 깨트리고 있다. 혼란과 놀람, 슬픔 등 격변의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내내 어색한 표정을 보였다.

더욱이 지수의 상대역은 배우 박정민이다. 학부 시절부터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또래 배우 사이에서는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다. 그래서 지수의 연기력 논란이 더 뼈아프다. 박정민의 완벽한 연기력에 유일한 오점처럼 보이기 때문.

아무리 블랙핑크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지수라지만, 연기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시청자는 외면한다. 아이돌로서의 인기와 배우의 연기력은 따로 평가된다는 소리다. 지수가 주연 배우로서의 역량을 반드시 증명해야 하는 이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31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38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36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56
김민하 최근 09.07 14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28
기업이름 유래 09.07 132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1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34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38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2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46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20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4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1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9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8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6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8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8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1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9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7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9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