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60억 압구정 아파트 떠났다 “1년 반 전세..도배 신경 썼는데”(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홍현희♥제이쓴, 60억 압구정 아파트 떠났다 “1년 반 전세..도배 신경 썼는데”(

1,235 0 2025.05.20 01:41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사를 앞두고 집을 공개했다.

20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이삿짐을 정리하며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사를 빨리 가냐고 (하는데) 1년 반 계약 조건이었다.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 했는데 어떡하냐고 했다. 도배랑 장판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이쓴은 “톤 맞추려고 한 노력이 얼만데. 벽지를 아무 흰색이나 한 게 아니다”라고 억울해했다. 홍현희는 “그런 것도 안 하냐”라고 소리를 지른 후 “갱년기가 시작되느라고”라고 민망해했다.



홍현희는 아기방으로 향하며 “이틀 뒤면 이사를 간다. 아이와 관련된 물품은 기부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집, 교구, 첼로, 지구본 등을 구매한 것에 후회한다고 말하며 “나는 배움에 아쉬움이 남으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주방으로 향한 후 “저는 근데 확실히 새로운 집 갔을 때는 ADHD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다. 보리굴비 먹고 싶어서 녹차를 샀는데 찾아보지도 않고 또 산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그런 게 많다. 샀는데 또 산 것”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8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0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8
김민하 최근 09.07 15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0
기업이름 유래 09.07 147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6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7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5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1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1